라오스 북쪽의 루앙프라방은 라오스의 옛 수도이자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장엄한 사원 덕에 인기 있는 여행지입니다.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인 루앙프라방은 메콩강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라우스의 문화와 유럽의 영향이 조화를 이룬 건축물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. 루앙프라방국제공항을 통해 쉽게 다다를 수 있지만 비엔티엔이나 방비엔에서 버스를 타고 여행하기도 합니다.
루앙프라방의 흥미로운 관광지로는 마운트 푸시, 팍오동굴(혹은 부다동굴) 및 트레킹 후에 수영을 즐길수도 있는 쿠앙시 폭포등이 있습니다. 도시 내에 들러볼만한 곳으로는 왓마이와 왓시엥통 등이 있으며 모두 종교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.
루앙프라방 뿐 아니라 라오스 어디서나 프랑스의 영향을 많이 받은 식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. 메콩강을 따라 나 있는 시사방봉 로드의 레스토랑에서는 아름다운 석양과 함께 라오스 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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